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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rple01_next.gif시인 지동근 문학서재

작성자 지동근
작성일 2020-03-18 20:34
IP: 118.xxx.74



             님

어디로 가야하나 님 찾아
어디로 갈꺼나
님 계신 곳이라면 어디라도
갈 텐데 어디로 가야하나
님 계신 곳을 알 수가 없네
만날 수있는 곳이라면
어디라도 갈 텐데
어디로 갈꺼나
어디로 가야하나
님 찾아 어디로 갈꺼나
이름아이콘 전병일
2020-03-18 21:05
회원사진
지동근 시인님 안녕하세요.

한주의 중간 수요일입니다
날씨가 많이 따뜻해 졌습니다.
이제 완연한 봄인듯합니다

건강관리 잘하시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집필하신 심오하신 시상에 머물다 갑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름아이콘 김동철
2020-03-18 21:11
회원사진
지동근 시인님

집필하신 옥고에
잠시 머물다 갑니다

일찍 맺힌 꽃망울
바라보는 얼굴에 온화한
미소가 지어지는 요즘입니다

기다림이 길었던 만큼
멋지게 피어오른 꽃들이
참 아름다운 순간들 입니다

한 겨울 큰 시련과
고난을 겪고 피어오른
아름다운 꽃처럼 우리도

지금의 어려움
힘들어도 이겨내어
예쁜 인생의 꽃 피워요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름아이콘 염규식
2020-03-19 11:10
회원사진
시인님 고운 시심에 함께 공감하며 머물다갑니다
새봄에 더욱 강건하시구요
좋은 작품으로 서재를 밝히시기를 기원합니다
항상 건안 건필하시구요 가정과 생업에 사랑이
충만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이름아이콘 석옥자
2020-03-19 17:43
회원사진
존경하는 시인님!
동안도 무탈히 잘 지내시는지요?
대구는 언제 바이러스 지나갈까
매일 뉴스만 보면 조금 살만 하다가
오늘은 더 절망적인 뉴스입니다.
모두가 다 그립습니다.
이젠 불안하기까지 해서 머리가 아픕니다.
뵙는 날까지 건강들 유의하십시요.
멋지게 집필하신 향필 감사히 배독하고 갑니다.
   
이름아이콘 강한익
2020-03-20 08:02
회원사진
존경하는 지동근 시인님!
일상이 많은 변화를 느낍니다.
만나아 할 사람을 경계부터 하여야 하는
작금의 현실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따스한 봄 햇살 창가를 기웃거리는
금요일 아침 시인님의 서재에 잠시 머물며
올려주신 멋진 글의 시향에 잠시 취해 봅니다.
코로나19로 세상의 어수선합니다.
건강 각별 유의하시옵고 아름다운 사랑
많이 베푸시고 받으시는 멋진 하루가 되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이름아이콘 안영준
2020-03-21 11:53
회원사진
지동근 시인님 안녕하신지요?
춘분이 지난 주말 화창하고 포근한 날씨입니다
하지만 사람과 사람 관계를 두절시키는
나쁜 병마 때문에 활동이 자유롭지 못하니
답답하기만 합니다
시인님 올리신 글 잘 배람 했습니다
건강 유의하십시오
   
이름아이콘 이성구
2020-03-22 02:14
회원사진
존경하는 지동근 선생님 안녕하세요 방가워요

봄은 기다림과 설레임으로
동반한 계절 인거같습니다

한주의 끝자락 주말
상큼한 봄향기전하면서
행복이란 두글자 새기며

기다림끝에 쟁취한
주말인만큼 오늘도행복미소 잊지마세요

고운 글 향에 머물다 갑니다
   
이름아이콘 정찬열
2020-03-22 17:21
회원사진
안녕하세요
존경하는 지동근시인님~
그간도 무탈하시고 잘 계신지요
"님 " 의미 깊게 집필하신 옥고에
많은 생각으로 배람하고 심취해 갑니다.

세상을 시끄럽게 하는 코로나 바이러스에
어느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진 고충이
하루빨리 벗어나기를 소망해 봅니다.

춘분이 지나고 진달래 곱게핀 봄날이 되었습니다.
COVID-19에 외롭게 느껴야하는 춘삼월의봄 이지만
항상 건강에 유념하시고 평안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이름아이콘 박상현
2020-03-25 20:02
회원사진
목련꽃 떨어지는 소리에
그토록 기다리던 봄이 별똥별 되어
저 멀리 지나가 버리는듯합니다
해마다 기다리던 봄은 봄 마중을 나가던
봄이었음을 기억 속엔 살아있습니다
꽃잎마다 흐릿해지는 아픔이 달려있는듯합니다

존경하는 시인님 안녕하세요
그동안도 건강하셨는지요?
어느 날이나 이 어려움이 끝이 날까요
어느 날이나 예전의 평범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을까요
온전한 일상을 하루라도 빨리 되찾을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시인님의 봄 뜨락에 허리 숙여 인사드립니다
시인님의 옥고로 집필하신 시향에 젖어봅니다
시어 하나하나 배람합니다
감사합니다
시인님 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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