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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rple01_next.gif시인 전경희 문학서재

작성자 전경희
작성일 2017-10-11 13:19
IP: 211.xxx.6
수양버들 벚꽃나무
수양버들 벚꽃나무 / 전경희

꽃피는 4월이 오면
그대는 손짓한다
오라고
어서 오라고

그리운 님 보고파
한달음에 달려가는 나
우리는 남의 시선 아랑곳없이
뒤엉켜 하나가 된다.

아래로 아래로
물 흐르듯
맘껏 뽐낸 매무새에 눈이 부시고

그대를 보고파
달려온 많은 벗님들
어여쁜 동화나라에 온 듯

아롱다롱 사연의 주인공 되어
한 편의 영화가 된다

다시금
꽃피는 4월이 오면
우리의 사랑은 속편을 만들고

나는야 기다린다
꽃피는 4월
눈부신 그대와 함께 할 날을
이름아이콘 배정이
2017-10-14 09:45
회원사진
나는야 기다린다
꽃피는 4월
눈부신 그대와 함께 할 날을
시인님,
좋은 글 주셔서 감사히 보고 갑니다.^^
   
이름아이콘 오석주
2017-10-14 20:02
회원사진
전경희 시인님

수양버들 벚꽃나무
나는야 기다린다
꽃피는 4월
눈부신 그대와 함께 할 날을

멋진 글 감사합니다
곱게 담아 주신 향기에 살포시 다녀갑니다
조석으론 제법 서늘한 바람이 불어주네요
환절기에 감기조심 하시고요
   
이름아이콘 김병근
2017-11-09 14:56
회원사진
밀크커피 잔 속에서
달콤한 향이 모락모락 피어오르고

혀끝을 떠나
목젖을 타고 흐르는 구수한 맛은

뇌가 놀라
오장육부에서 흥분해 댄다

북풍은 지구를 돌아
긴 여정을 준비하는 늦가을의 심기를
매몰차게 밀어내고 찬 기운은 옷깃을 여민다

희멀건 달은
구르는 낙엽 위에 앉아 웃고 있는데


따뜻한 커피한잔
마음으로 님의 서재에 배달합니다

시인님의 곱게 빚으신  수양버들 벚꽃나무      
커피 香에 섞어 곱게 拜 讀하고 갑니다

건강 챙기십시오
   
이름아이콘 김정희
2018-01-10 03:01
회원사진
눈도 내리고 급강하한 기온에
창문 틈새로 황소바람 울어 댑니다.

수양버들 벚꽃나무 제목에 짜뜻한 봄이 그리워
노크없이 들어 온 시향의 거리를 여행 중인 나그네
노래하는 시인 김정희 입니다.
그윽한 커피향 음미하고 발자국 하나 남기고 갑니다.

행복한 미소 잃지 않는 한 해 되세요.
   
이름아이콘 이미래
2018-06-12 00:25
회원사진
그대를 보고파
달려온 많은 벗님들
어여쁜 동화나라에 온 듯

아롱다롱 사연의 주인공 되어
한 편의 영화가 된다

다시금
꽃피는 4월이 오면
우리의 사랑은 속편을 만들고

나는야 기다린다
꽃피는 4월
눈부신 그대와 함께 할 날을

♡수양버들 벚꽃나무♡
고운 시 감상하며
아름다운 시어들의 곁에 앉아
이야기를 나누어 봅니다
어느덧 유월입니다
따뜻한 음식으로 몸을 보하고
여름을 잘 이겨내시길 바래요
전경희 시인님~♡
   
이름아이콘 박상현
2019-02-21 13:16
회원사진
시인님 안녕하세요
시 한 편을 올린다는 건 꽃 한 송이 누군가에 수줍게
건내는것 일겁니다.
시 한 편을 올린다는 건 내 아픔 하나 눈물 하나 드러낸
다는 것일겁니다
시 한 편을 올린다는 건 내 미소하나
임 앞에 놓인다는 것일 겁니다.
나를 움직일 수 없어 당신 손을 잡고 걷고 싶을 때
내 가슴을 임 앞에 어머니의 품인 양 붙들고 싶을때
저는 시인님의 따뜻한 마음을 바라봅니다
감사합니다.
시인님 늘 건강하시고 향필하시길 기도합니다.
배독하고 기나긴 여운을 품고 돌아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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