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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rple01_next.gif시인 전경희 문학서재

작성자 전경희
작성일 2017-10-11 13:22
IP: 211.xxx.6
인생사
인생사 / 전경희

기나긴 밤을 어둠인 채로 기다려야
아침에
영롱한 이슬을 보듯

지금 꽃피는 계절
너무 좋아하지 마라
이 시간 지나면
길 잃은 회오리바람 몰아쳐
주체 못 할 서러움에
눈을 감고픈
한낮의 뜨거움 있을지니

살아남은 자 만이
저녁 만찬으로
달콤한 열매 맛볼 것이다

또다시 기이인 동면의 시간
올 것을 알고 있기에

너무 아파하지도
너무 기뻐하지도 말고
무심히 선한 낯빛으로
물 흐르듯이 살자
이름아이콘 김상훈
2017-10-11 20:35
회원사진

농무의 한 가운데에 서 있는 것처럼
삶도 그리움도 때로는 방향의 실체가
잘 보이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어떻게든 빨리 내가 울 수 있는 곳이라도
찾을 수 있으면 좋으련만
현실은 마치 인쇄소의 기계처럼
동일한 힘과 활자로 굴종을 요구합니다.

인생사,
잠시 들렀다 배독하고 갑니다.
   
이름아이콘 이정규
2017-10-12 19:17
회원사진
전경희 시인님 ~~
올려주신 옥고에 즐감하고 갑니다
하루종일 비가 내린 하루 였네요 ~~
무던히도 덥던 지나간 여름이 추억의 한켠에 아련한 기억들이 떠오릅니다.
건강관리 잘하시고 깊어가는아름다운 가을풍경 ...
눈과 마음에 듬뿍담는 날 되시고 여유로운 마음으로
많이 웃고 많이 행복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이름아이콘 한기봉
2017-10-12 22:13
회원사진
전경희 시인님,
안녕하세요
집필하신 깊은 시향에 하루의 쉼 을 내려 놓고
감사히 배독하고갑니다
가을비가 시리게 내리는 어느 가을날의 하루가
깊은 어둠에 들고 있습니다
충분한 수분을 섭취한 가을의 단풍이 이 밤이 지나면
더 붉어진 자태로 가을의 대문을 활짝 열어줄 것 같습니다
기온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건강에 각별히 유념 하시고 좋은 나날 되시길 바랍니다
   
이름아이콘 주응규
2017-10-13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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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으로 곱게 지펴 놓으신 시향에 한참을 쉬어봅니다 감사합니다
가을이 깊어집니다 기온차도 심한 요즘입니다
단풍드는 계절에 건강유의하시고 행복한 일들로만 가득하기를 빌어봅니다
가을이 주는 낭만과 고독을 듬뿍 담아 좋은 시 많은 쓰는 계절되십시오
건안 건필하십시오.
   
이름아이콘 경규민
2017-10-14 06:56
회원사진
그래야지요
언제나 봄이겠는 지요
꽃이피면 지고 단풍이 아름다우면
칼바람부는 엄동설한이 오고요
인생은 그래서 마라톤이요
긴 여정이라고들 하지요
의미깊은 시심에 함께 합니다.
시인님! 늘 즐겁고 복된나날되세요 환절기 건강도 챙기시구요
여기 ㄸ뜻한 국화차 한 잔 놓고 갑니다.
   
이름아이콘 배정이
2017-10-14 09:46
회원사진
시인님,
등단을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웃음꽃이 만발하는
시월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여러 편의 좋은 글
행복하게 보고 갑니다.^^
   
이름아이콘 정찬열
2017-10-14 19:33
회원사진
살아남은 자 만이 저녁 만찬으로
달콤한 열매 맛볼 것이라는 "인생사"
곱게 빚은 시심을  마음 담아 갑니다.

영글어가는 초가을 날씨에 기온차가 심합니다.
늘 건안하시고 즐거운 주말 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전경희 시인님~!
   
이름아이콘 석옥자
2017-10-16 19:27
회원사진
시인님! 요즘 날씨도 쌀쌀한 가을날‘
아름답게 잘 지내고 계시는지요?
오랜만에 서재에 방문해서
멋지게 집필하신 향필 감사히 배독하고 갑니다
행복한 시간 되십시요 시인님!
   
이름아이콘 박외도
2017-10-17 08:56
회원사진
전경희 시인님~`~
'인생사'

살아남은 자 만이
저녁 만찬으로
달콤한 열매 맛볼 것이다

또다시 기이인 동면의 시간
올 것을 알고 있기에

너무 아파하지도
너무 기뻐하지도 말고
무심히 선한 낯빛으로

좋은글 마음에 새기고 갑니다
행복 하십시오.
   
이름아이콘 이민숙
2017-10-17 23:08
회원사진
기나긴 밤을 어둠인 채로 기다려야
아침에
영롱한 이슬을 보듯

지금 꽃피는 계절
너무 좋아하지 마라
이 시간 지나면
길 잃은 회오리바람 몰아쳐
주체 못 할 서러움에
눈을 감고픈
한낮의 뜨거움 있을지니

살아남은 자 만이
저녁 만찬으로
달콤한 열매 맛볼 것이다


시인님
인생사 그렇습니다
너무 좋아라 말아라
한치 앞을 모르는 인생사를 꼬집는 글입니다
글감합니다 ^*^
   
이름아이콘 오철수
2017-10-29 16:30
회원사진
전경희 시인님,

흘러가는 세월속에 몸 담고 살아가는 인생,
꽃피는 호시절에도 회오리 바람 이는 고통이 있은지니,
동면의 시간에도 아파하지 말고 살아가자 노래하신 시인님
옥고에 마음 쉬어갑니다.
추워지는 날씨에 건안 건필을 빕니다.
   
이름아이콘 배정이
2017-11-01 09:47
회원사진
안녕하세요. 시인님,
11월 1일 새로운 한 달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동안 자신에게 인색했던 시간
11월만큼은 이유 없이
따뜻한 기회와 사랑으로 투자하시고
오색의 풍경에 깊고 알찬 글
행복하시고 건강하게 지어가시길 기원합니다.^^
   
이름아이콘 김기전
2017-11-09 05:47
회원사진
전경희 시인님 인생사~
고운 시향에 잠시 쉬어갑니다 
오늘은 새벽 바람이 매우 차가운것이
겨울이 성큼 다가 오는것만 같습니다 
환절기에 늘 감기 조심 하시고 멋진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이름아이콘 임세규
2017-11-15 17:09
회원사진
시인님. 안녕하세요.
아스팔트 위로 나뒹구는 낙엽이
을씨년 스러운 날입니다.
집필하신 시향에 감사히 배독하고
잠시 머물다 갑니다.
남은 오후도 좋은 하루 되셔요.
   
이름아이콘 정란희
2017-11-26 22:10
회원사진
지금 꽃피는 계절
너무 좋아하지 마라
이 시간 지나면
길 잃은 회오리바람 몰아쳐
주체 못 할 서러움에
눈을 감고픈
한낮의 뜨거움 있을지니

시인님, 안녕하세요

좋은 시 잘 읽고 갑니다.

마음에 와 닿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이름아이콘 김병근
2017-12-31 11:18
회원사진
2017년 마지막 날
정유년 붉은 닭의 우렁찬 소리도

눈앞에 와 있는
2018년 무술년 개띠해에
소리 없이 밀려가나 봅니다

시인님
한 해 동안 애썼습니다

아름다운 격려 감사합니다

2018년 새날에는
더욱더 건강하신 모습으로

하시는 모든 일
만사형통하는 아름다운
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십시오
   
이름아이콘 배정이
2018-01-01 08:49
회원사진
2018년 무술년 황금 개띠 해가 환하게 밝았습니다.
우리 시인님,
새해에는 웃음 가득 행복 가득한 한해 되시고
에너지가 충만한 글 많이 집필하시길 기원합니다.
사랑하는 시인님, 배정이가 큰절 올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⁰▿⁰)◜✧˖°
   
이름아이콘 김강좌
2018-01-01 16:27
회원사진
반갑습니다 시인님~^^

새해 첫 걸음~
늦은 인사로 고운 시향에 머물러
향기 나눔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옥필 이루시길 두손 모읍니다~^^*
   
이름아이콘 강선기
2018-01-08 20:00
회원사진
시인님
안녕하세요
물처럼  살고싶어요

새해

많이 받으세요
   
이름아이콘 박기만
2018-01-17 20:18
회원사진
시인님 안녕하세요
함께 해주셔서 늘 감사합니다
올해 좋은 인연으로
계속 이어 나갔으면 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향필하세요
   
이름아이콘 김찬석
2018-02-10 12:02
회원사진
안녕 하세요
전경희 시인님
추위가 많이 풀려 다행입니다
시인님의 곱게 지으신 인생사
편안하게 배람하고 따뜻하게
품고 갑니다
일상에서 늘 행복하시고
어제부터 시작된
평창동계올림픽과 함께
편안한 주말 되십시요^^
   
이름아이콘 오필선
2018-02-12 15:29
회원사진
시인님,
추위도 물러가고 파릇한 새 봄을
맞이할 준비로 서두르는 계절입니다
곱게 집필하신 마음 담으신 글
감사히 배독합니다
설 명절을 앞두고 많이도 바쁘실텐데
가족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설 명절 보내시고 건강하십시요
행사에서 뵙고 인사 여쭙겠습니다
   
이름아이콘 이미래
2018-06-12 00:30
회원사진
기나긴 밤을 어둠인 채로 기다려야
아침에
영롱한 이슬을 보듯

지금 꽃피는 계절
너무 좋아하지 마라
이 시간 지나면
길 잃은 회오리바람 몰아쳐
주체 못 할 서러움에
눈을 감고픈
한낮의 뜨거움 있을지니

살아남은 자 만이
저녁 만찬으로
달콤한 열매 맛볼 것이다

또다시 기이인 동면의 시간
올 것을 알고 있기에

너무 아파하지도
너무 기뻐하지도 말고
무심히 선한 낯빛으로
물 흐르듯이 살자

♡인생사♡
고운 옥고에 머무릅니다
은쟁반에 구슬이 또르르 굴러갈 듯
청아한 목소리로 시를 집필하셨네요
고운 시향 감사드리며
조금은 쉬엄쉬엄 가시기를
조금은 느긋하게 가시기를
시인님의
항상 웃는 모습이
선한 모습이 그립습니다
늘 건강하셔서 아름다운 작품 많이 쓰셔서
독자들께 사랑받으시고
이쁜 시집도 내시길 소망합니다
늦은 저녁이예요
고운 꿈 꾸세요~♡
   
이름아이콘 현원섭
2018-06-24 14:46
회원사진
유월의 서른 날이 하루하루 지나가면서
한낮 열기를 더하고 있습니다
무더위 속에 몸도 마음도 지치기 쉬운 계절 자칫 하다가는 건강을 잃어버릴 수 있지요
여름은 더워야 제멋이라 하지만
건강한 날들 속의 이야기 아닐는지요
최고의 행복 조건이 건강이라 합니다
그것을 지키지 못한다면
지금껏 이루어놓은 삶의 모든 것들이
무용지물이 될 수도 있습니다
건강한 마음으로 좋은 글도 쓸 수 있고
사랑과 행복 부과영화를 기쁨으로
맘껏 누릴 수 있지 않겠는지요
욕심껏 살아봐도 백 년 안팎의 인생살이
여유 있는 마음 웃음꽃 피우며 지내셔요
시인님의 건강과 안녕을 바라면서
서재에 둘러 안부 인사 남기고 다녀갑니다
즐거운 날들 되십시오. 전경희 시인님~^^
   
이름아이콘 임주영
2018-08-14 21:25
회원사진
존경하는 시인님

향기 따라 걷다 보니
곱게 수 놓은 듯 아름다운 서재에 발길이 멈추었네요.
정성을 다하시어 집필하신 시향에 젖어 연한 색의 갈잎으로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시인님
사랑을 할 수 있는 아름다운 글 많이 집필하시어 전 세계 독자님들의 관심과
사랑 듬뿍 받으시고 행복하시길 기원 합니다. 건안건필 하셔요 존경하는 시인님
   
이름아이콘 김나현
2018-08-16 16:58
회원사진
시인님 안녕하세요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의 문턱 입니다
하늘의 둥실 떠가는 흰구름이
가을이라 알립니다
유난히 무더웠던 폭염속에 올 여름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곱게 올리신 시향 감사히 배독 하오며
좋은 계절을 맞아 영글어가는 가을처럼
좋은 글 많이 집필하시고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감사드립니다~^^
   
이름아이콘 윤성오
2018-10-27 11:40
회원사진
시인님 반갑습니다
겨울을 제촉하는 비가
가슴에 스며 들었습니다
움추린 가을
품 속으로 파고 드나 봅니다
아쉬운 계절
따뜻한 차 한 잔 나누며
쓸쓸해진 오늘을 되새김하고파
고개 내밀어 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향기 가득한 글 소중하게
지으시길 소망하며
예쁜 뜨락을 거닐어 봅니다
   
이름아이콘 현원섭
2018-10-28 12:47
회원사진
가을이 무르익어
나뭇잎이 후두두 떨어지는 계절입니다
사유하는 모든 것들이 곱기만 하고
알록달록 채색된 산야가 아름답게 보이는 날
오늘 아침 출근길에 본 가로수 은행잎이
노란 카펫을 깔아놓은 듯
가을 길에 가득 쌓여있네요
생명이 피고 지는 것이 순례이지만
너무 빠른 계절의 변화 속에서
속절없이 지내다 보니
뭔가 조금 아쉬운 느낌이 드는
가을날입니다
시인님의 날들은 어떠하신지요?
오랜만에 안부 인사 전하고 다녀갑니다
먹고살아야 하는 날들이 버겁기만 하기에
자주 인사드릴 수가 없네요
죄송한 마음입니다
시인님께서는 ^^
마음 따듯하고 행복한 날들 되십시오
님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 합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이름아이콘 현원섭
2018-12-06 20:21
회원사진
전경희 시인님!
오랜만에 시인님의 서재를 찾아
인사 여쭙게 되었네요.
그동안 안녕하셨는지요?
빠르게 지나가는 시간 속에 머물다 보니
언뜻 12월의 초반을 달리고 있습니다.
몸도 마음도 송년 행사로 바쁘시지요?
건강도 잘 챙기시면서 지내시기를 바랍니다
동장군이 새 눈뜨고 빼꼼 들여다보고 있네요
감기 조심 꼭. 하십시오. 
계절 감기가 지독하답니다
언제나 시인님의 건 안 건필을 바라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다음에 또 찾아뵙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이름아이콘 장지연
2019-01-30 15:15
회원사진
전경희시인님 안녕하세요

새해가 밝아옴을 기뻐하고
새로이 각오를 다진게 얼마되지 않았는데
벌써 첫번째 달과의 이별이 코앞입니다.

행복한 마음으로 고운 글 지으시고
글향이 아름답게 번지는 날 되시길 바라며
시인님의 서재에 들렀다 갑니다

건필하세요
   
이름아이콘 이종숙
2019-07-08 21:52
회원사진
인생사
무심히 선한 낮빛으로
물흐르듯이 살자에 머물다 갑니다
좋은 날 되셔요
   
이름아이콘 안영준
2019-07-22 16:19
회원사진
시인님 안녕하세요?
한주 시작 첫날입니다
오늘도 더위는 가지 않고 주위에서 맴돌며 성가실케 하네요
비가와도 답지 않게 내려
습도만 올라 불쾌지수만 높아 갑니다
오후가 되니 더위가 더 심하군요
이 무더위 잘 이겨 내시고 좋은 글 많이 집필하세요
올리신 글 잘 배독 했습니다
감사 합니다
   
이름아이콘 오필선
2019-11-29 13:38
회원사진
한 해가 지나는 계절입니다.
추워진 날씨에 몸을 움츠리며 곱사등이 되네요.
오랜만에 서제에 들러 안부를 전합니다.
소원했던 모든 일들 다 이루시길 바라며
건강과 행복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연말 행사에 오시면 뵙고 반갑게 인사드리겠습니다.
   
이름아이콘 장화순
2019-12-22 16:57
회원사진
전경희 시인님 안녕하시죠
새해 행복하시라고 건강하시라고 인사말 주고받은 것이
얼마 되지 않는 것 같은데
벌써 연말이라는 말이 물결처럼 밀려오고
또 다른 새해 인사를 주고받아야 할 날이 다가 오는군요.
어찌 살았는지 모를 아쉬움이 남는 마음이지만
그래도 우리에게는 내일이라는 꿈으로  
상상의 나래를 펼 수 있는 기다림이 있어 다행이라 생각해봅니다.
시인님 남은 12월 즐겁고 행복하게 엮어 가시어
2019년을 알차게 마무리하시길 기원하며
함께 할 수 있어 즐거움이 배가 되었다 하겠습니다.
한해 응원해주심을 엎드려 감사드립니다.

2020년 새해는
시인님의 더 많은 꿈의 날개가 활짝 펼쳐지기를 바라며
건안 건필로 향기 나는 글 많이 지으셔 즐겁고 행복하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새해 소망 꼭 성취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이름아이콘 김국현
2019-12-23 09:33
회원사진
시인님!
반갑습니다
바쁘다는 핑게로 찾아뵙지못했습니다,
어쩌다 보니 한해가 저물어갑니다
아침이 오듯 새로운 해에는
건강하시고 건안,건필 하시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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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인생사 35 전경희 2017-10-11
6 수양버들 벚꽃나무 6 전경희 2017-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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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환영합니다 16 admin 2017-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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