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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rple01_next.gif시인 곽종철 문학서재

작성자 곽종철
작성일 2019-10-14 05:36
IP: 49.xxx.163
대한의 피붙이
대한의 피붙이/곽종철

동녘 끝 외로운 섬
바람 잘 날 없구나.
억만년 지나서도
품 안에 자식처럼
바람만 불어도 잠을 설친다.

날 때부터 대한의 피붙이인데
슬그머니 손아귀에 넣으려고
호시탐탐 노리는 저 섬나라 근성,
숨겨 둔 그 음모(陰謀)  
하늘이 알고 땅이 다 안다.

잠꼬대 같은 헛소리에
들꽃들은 손사래 치고
갈매기는 소리 높이 외치고
선열들은 지하에서 울분을 토한다
검은손이 다가오지 못하게,
태극기는 피붙이를 다독인다
동해물이 다 마를 때까지  
너도 내 품을 떠나지 말라고,  

먼 훗날까지도
천륜을 저버리면 죄악이지
대한은 따뜻한 혈육의 정으로
이 세상 끝까지 떠남과 만남 없이        
이대로 영원히 함께하리라.  
이름아이콘 강한익
2019-10-14 07:53
회원사진
`곽종철` 님이 선택한 답글 입니다.
존경하는 곽종철 이사님!
참으로 어처구니 없습니다.
엄연한 우리의 영토를 호시탐탐 노리는
못된 야욕의 근성을 버리지 못하는
이웃의 나라 밉습니다.
독도를 관조하시는 시인님의 시상
헤아려봅니다.
멋진 글 배람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름아이콘 전병일
2019-10-14 12:59
회원사진
`곽종철` 님이 선택한 답글 입니다.
곽종철 시인님 안녕하세요.
주말은 잘 보내셨는지요.

시인님의 서재에 잠시 머물다 갑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사람은 누구에서나 배웁니다.
부족한 사람에게는 부족함을
넘치는 사람에게는 넘침을 배웁니다.

배움은 끝이 없는 것 같습니다
진정한 배움은 인생이것 같습니다.

한주의 시작입니다
이번한주도 멋진 한주 되세요.
   
이름아이콘 박상현
2019-10-14 19:34
회원사진
`곽종철` 님이 선택한 답글 입니다.
10월의 가을은 순례자의 고행처럼 깊은 숲길을
걸어 들어가고 깊은 숲길은 고행의 끝자락에
붉은 태양의 햇살을 나뭇잎마다 매달아 놓는듯합니다

존경하는 시인님 안녕하세요
시인님 그동안도 건강하셨는지요
길가의 강아지풀은 바람결에 하롱하롱
흔들립니다
발밑에 떨어진 낙엽을 밟고 지날 수 없어
애써 비껴 걸어가는 요즘 산책길입니다
시인님 하루하루가 너무나 바쁘게 지나 자주 찾아뵙지
못하고 시어 하나 찾지 못해 미루고 미루는 날이 잦아지고
있습니다. 시인님의 시향에 감동으로 배 독합니다
감사합니다 늘 시인님을 응원합니다
시인님 늘 건강하시고 향 필하시길 기도합니다
   
이름아이콘 곽종철
2019-10-14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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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강한익 님 ,
대한의 국민이면
누구나 한마음 한 뜻이라고 생각합니다.
국방, 안보는 언제나 튼튼해야 넘보지 않겠지요
이 마음 담아 정치하는 사람들
좀 각성하고 실천했으면 합니다.
요즘 일교차가 크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이름아이콘 곽종철
2019-10-14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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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전병일 님 ,
그렇습니다.
한 평생 배우면서 사는 것이지요.
저 역시 그렇게 살려고 노력합니다.
환절기 건강 관리 잘하시고
행복하세요.
또 즐거운 한 주를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이름아이콘 곽종철
2019-10-14 21:17
회원사진
《Re》박상현 님 ,
무엇이든 노력하는 자의 몫입니다.
찾고 찾다보면  스스로 들어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조급증을 가지시지 말고  눈여겨 보세요.
바로 옆에 있을지 모릅니다.
환절기 건강 관리 잘하시고
행복하세요.
또 즐거운 한 주를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이름아이콘 안영준
2019-10-15 21:48
회원사진
곽종철  시인님 안녕하세요?
이젠 낮에도 제법
찬 기운이 맴돌기 시작하는군요
곳곳마다 지역 축제가 한창인 좋은 계절
시국은 매일
시끄러운 뉴스로 장식을 하는군요
언제쯤 잠잠해지는 그런 날이 오려는지요!
잠시 어수선한 시국을 투정해봤네요
시인님 환절기 건강 유의하시고
좋은 글 많이 집필하시기 바랍니다
올리신 글 잘 배독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름아이콘 곽종철
2019-10-16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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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안영준 님 ,
대한민국은 만만세입니다.
바람 잘 날 있겠지요
이제,
아침 저녁에는 옷깃을 여미게 하네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이름아이콘 주응규
2019-10-16 10:04
회원사진
곽종철 이사님 가을빛살처럼 곱게도 빚어놓으신 시향에 젖어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깊어가는 가을 아침 저녁 기온차가 심한 요즘입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풍성한 계절에 가네에 행복이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아름다운 계절에 한껏 누리시고 좋은 시향 담아 내십시오.
건강하옵고 향필을 빌어봅니다.^^
   
이름아이콘 곽종철
2019-10-17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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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주응규 님 ,
안녕하세요
꽃 소식은 가고 단풍 소식이 심심찮게 들립니다.
가을 햇살에 살쩌가는 마음,
풍성함에도 사랑 결핍에 허덕이는 것은
내 욕심 때문일까요?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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