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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rple01_next.gif시인 정찬열 문학서재

작성자 정찬열
작성일 2020-04-29 21:23
IP: 211.xxx.27
이화(梨花)에 멍든 농심 外1편

이화(梨花)에 멍든 농심 外1편
     [화려함의 뒤풀이]

             글/정 찬 열

음력 3월이
꽃이 일찍 피어나는
공짜 달이든 庚子 年
개화기에 편하지 않은 걱정

별빛 밝은 날은,
더욱 애타는 냉가슴
뜻하지 않은 이상 기온은
꽃샘추위가 더욱 기승을 부린 봄

겨우내 정지 작업에
추위 속에서도 꽃눈을 보살피며
병이 들까 약을 치고 키운 과수에
찬 서리 내려 농사를 망쳐버린 農心

가여운 배꽃(梨花) 송이
피어나야 결실이 되지만
꽃은 피어 사랑이 멎어버리면
멍울진 꽃송이에 울고 싶은 배꽃 아비

(註). (梨花)가 냉해를 받아 속상한 농가
          20200411. 기(記)


화려함의 뒤풀이

한겨울 추위에도
모질게 버텨 내고는
붉은 냉가슴 앓고 있었다.

버들강아지 실눈 뜨니
마음이 풀렸나
힘없이 하직하는 산다화 꽃봉오리

따스한 바람 불어
목화 구름 같은 벚나무 꽃
하얀 꽃상여로 봄을 태우네

젊음을 붙잡는 할아버지도
하얗게 덮은 아주머니한테도
머릿결을 순백으로 덮으려는 봄날

아파트 단지에 화려한 꽃 단지
봄바람이 불어
떨어져 구르는 눈꽃 송이
나이 든 경비아저씨만 진땀을 뺀다.

                  20190408. 기(記)
이름아이콘 김수잔
2020-04-30 01:33
회원사진
`정찬열` 님이 선택한 답글 입니다.
정찬열 시인님,

올해 꽃샘추위로
배꽃이 제대로 피지 못했군요
아무것도 모르고 있는데
농가의 마음을 잘 이해하시는
시인님의 따뜻하신 시로
알게 되었어요
농심을 안뜰히 살피시는
시인님의 글로 세상을 살펴보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정찬열 일착으로 달려와주신 멀리
켄나다에 존경하는 김수잔 시인님 반갑습니다.
그동안 먼 이국땅에서 잘 계신지요
금년들어 조석으로 가온차가 심해 도심에
무심코사는 사람이 어찌 생각이나 하겠습니까
저역시도 농부의 아들로 고향에 형님들친구들의
과수원농사며 하우스내 농작물 피해가 많다하네요
항상 이국땅에서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4/30 23:27
   
이름아이콘 강한익
2020-04-30 07:15
회원사진
`정찬열` 님이 선택한 답글 입니다.
존경하는 정찬열 이사님
오랜만에 뵙습니다.
부처님 오신 날이며 힘들었던 4월이
마지막 날 아침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시인님의 서재에서 멋진 옥고 배람 하오며
심오하신 시상을 헤아려 봅니다.
아름다운 사랑 많이 베푸시고 받으시는
멋진 하루가 되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정찬열 존경하는 강한익 지회장님~!
모처럼 연휴가 되버린 오늘 삼다에
제주에는 고립된 인파가 제주를 찾았다고
들었습니다.
일찌기 코로나 방제에 애쓴 정부당굯탓에
진정새가 오는것같아 여간 기쁜일입니다.
항상 건강유념하시고 30분이면 5월입니다.
오월에는 더욱 알차고 보람된 한달이 되시길 빕니다.^*^
4/30 23:31
   
이름아이콘 염규식
2020-04-30 08:06
회원사진
`정찬열` 님이 선택한 답글 입니다.
시인님 4월의 마지막 주말 아닌 주말입니다
연휴 아름답게 좋은 추억 만드셔요~~
시인님 고운 시심에 잠시 머물다 갑니다
건안하시구요  늘 좋은 작품으로 서재를 밝혀주셔요
향필하시구요 늘 승리하는 삶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정찬열 어서오십시요
존경하는 염규식 시인님~
귀한걸음 주신 흔적 고마움 전합니다.
이밤을 새ㅔ고 나면 5월이 시작 됩니다.
5월에도 항상 건강하시고 행운이 가득한 한달이
되시길 바랍니다.
4/30 23:33
   
이름아이콘 김동철
2020-04-30 08:57
회원사진
정찬열 시인님

집필하신 옥고
감사한 마음으로
감사하게 배감합니다

꽃과 함께
바쁘게 달려온 한달
사월의 끝자락 입니다

만나면 헤어지고
헤어지면 또 만나는
말이 가슴에 와 닿습니다

사월의 헤어짐
마무리 잘하시고
사랑과 감사에 푹빠져 사는
새로운 오월을 맞이하시길 ...

기쁜 마음으로
사랑 듬뿍 표현하며
따뜻한 말 한마디 나누는
행복한 오월을 만드시길 바랍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이 가득한 오늘되세요
아리아리 ~
빵빵 ~~~♡^^
정찬열 반갑습니다.
존경하는 김동철 시인님~!
연휴가 맞 물려 4월과 5월이 끝나고
시작되는 부처님 오신날 축복받으시고
5월에는 알차고 보람된 나날 되시길 빕니다.^*^
4/30 23:36
   
이름아이콘 장용순
2020-05-02 02:33
회원사진
코로나로 이상기후로
여러가지 어려움이 많습니다.
오월에는 모든 것이 잘 되기를 기원합니다.
정찬열 반갑습니다.장용순 지회장님~
귀한걸음 주신댓글 고마움 간직합니다.
건강과 행운을 빕니다.
5/3 06:10
   
이름아이콘 이문희
2020-05-02 07:49
회원사진
존경하는 정찬열이사님!
참 반갑습니다
그 동안도 건강하게 잘 계신지요?

겨우내 정지 작업에
추위 속에서도 꽃눈을 보살피며
병이 들까 약을 치고 키운 과수에
저온현상에 농사를 망쳐버린 봄맞이

시인의 가슴속이 피어나는
"이화에 멍든 농심"
정성어런 고운 시향에 취하여
한참을 배람하며 머물다 갑니다

계절의 여왕 오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늘 건강하시고 기쁨 충만한
행복한 가정되시길 기원합니다
정찬열 존경하는 보하 회장님~
시끄럽던 코로나 정국이 아직은 끝나지 않았지만
그동안 슬기롭게 모든 국민이 보낸 좋은 결과끝입니다.
오월의 연휴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신지요
항상 정겨운 걸음에 은혜를 잊지 못합니다.
5월에도 뜻하는 바 잘 보내시고 항상 건안 하시길 빕니다.
5/3 06:15
   
이름아이콘 안미숙
2020-05-02 08:57
회원사진
시인님~

봄을 통째로 삼켜 버린 코로나로
강제로 칩거에 들어야 했던 날들이었습니다.
최근 일주일 사이 상황이 호전되고는 있지만
마지막 순간까지 긴장의 끈을 놓아서는 안 될 터라
이어지는 연휴기간
많은 사람들의 나들이 길이 염려스럽기도 합니다.

조심스럽게 여유를 즐기고
배려하는 마음으로 생활에 임해야겠습니다.

어제는 고성에서는 산불소식이 들려오고
거센 바람으로 피해를 입고 있다고 하니 이 또한 걱정입니다.

접어든 오월과 함께
이제 기쁜 소식이 날아들기를 기대해 봅니다.
가정의 달 행복이 늘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정찬열 반가운 얼굴 귀한 걸음 해주 신
존경하는 안미숙 시인님 ~
잊지 않고 달려와주신 흔젃 고맙습니다.
5월에도항상 건강과 함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5/3 06:17
   
이름아이콘 박희홍
2020-05-02 08:58
회원사진
존경하는 정찬열 갑장 시인님

과실이 꽃피울 때면
찾아오는 냉해 자연 섭리를
거슬릴 수 없는 인간의 한계
“겨우내 정지 작업에
추위 속에서도 꽃눈을 보살피며
병이 들까 약을 치고 키운 과수에
저온현상에 농사를 망쳐버린 봄맞이”
“이화(梨花)에 멍든 농심”이 올봄에도
찾아왔으니 어째야 쓸고

“아파트 단지에 화려한 꽃 단지
봄바람이 불어
떨어져 구르는 눈꽃 송이
나이 든 경비아저씨만 진땀을 뺀다.”
화려함 뒤에는 늘 누군가의
수고로움을 동반합니다. 봄가을이면
더욱 더 “화려함의 뒤풀이”에
나이 든 경비아저씨의 수고가 많으시겠지요.
그분들의 수고에 우리는 기분이 좋고요.

두 변의 시향에 시인님의
고운 심성을 느끼게 합니다.
고맙게 배람 잘하고 갑니다.

존경하는 정찬열 갑장 시인님
5월은
누가 뭐라 해도
가정의 달이지요.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언제나 함께하는 가족이 있어 힘이 되시지요.
행복 충만한
오월이 되시길 두 손 모아 봅니다.
고맙습니다.
정찬열 존경하는 박희홍 갑장 시인님~!
반가운 얼굴 고운 흔적에 고마움 전합니다.
가정의달 5월에 가내 건안 하시고 무탈하시며
뜻하시는 소망 이루시길 기원 드립니다.
5/3 06:20
   
이름아이콘 박희홍
2020-05-02 08:58
회원사진
존경하는 정찬열 갑장 시인님

과실이 꽃피울 때면
찾아오는 냉해 자연 섭리를
거슬릴 수 없는 인간의 한계
“겨우내 정지 작업에
추위 속에서도 꽃눈을 보살피며
병이 들까 약을 치고 키운 과수에
저온현상에 농사를 망쳐버린 봄맞이”
“이화(梨花)에 멍든 농심”이 올봄에도
찾아왔으니 어째야 쓸고

“아파트 단지에 화려한 꽃 단지
봄바람이 불어
떨어져 구르는 눈꽃 송이
나이 든 경비아저씨만 진땀을 뺀다.”
화려함 뒤에는 늘 누군가의
수고로움을 동반합니다. 봄가을이면
더욱 더 “화려함의 뒤풀이”에
나이 든 경비아저씨의 수고가 많으시겠지요.
그분들의 수고에 우리는 기분이 좋고요.

두 변의 시향에 시인님의
고운 심성을 느끼게 합니다.
고맙게 배람 잘하고 갑니다.

존경하는 정찬열 갑장 시인님
5월은
누가 뭐라 해도
가정의 달이지요.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언제나 함께하는 가족이 있어 힘이 되시지요.
행복 충만한
오월이 되시길 두 손 모아 봅니다.
고맙습니다.
정찬열 존경하는 박희홍 갑장 시인님~!
반가운 얼굴 고운 흔적에 고마움 전합니다.
가정의달 5월에 가내 건안 하시고 무탈하시며
뜻하시는 소망 이루시길 기원 드립니다.
5/3 06:21
   
이름아이콘 안영준
2020-05-02 23:51
회원사진
정찬열 시인님 안녕하십니까?
최근 며칠 새 무더위가
온몸을 뜨겁게 달구는 답지 않은 오월입니다
시인님께서 올리신 아름다운 글 잘 배독 했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게 지내십시오
정찬열 존경하는 안영준 시인님~
귀한 발걸음 주신 흔적 고맙습니다.
가정에달 오월에 가내 건안 하시고
항상 무탈하시고 뜻하시는 소망 이루시길 기원 합니다.^*^
5/3 06:22
   
이름아이콘 염경희
2020-05-03 14:44
회원사진
존경하는 정찬열 시인님!
늦게서야 인사드립니다
그간 잘 지내고 계셨는지요~~
귀하게 올려주신 글 잘 배독하고 갑니다
황금연휴 끝자락 마무리 잘 하시고
건강한 오월 보내시길 소원드립니다
정찬열 반갑습니다
존경하는 염경희 시인님~
귀한 발검은 주신흔적 고마움 간직합니다.
자유롭지 못한 코로나 정국 에
항상 건안 하시길 기원드립니다.
5/8 02:47
   
이름아이콘 이경애
2020-05-03 16:05
회원사진
싱그러운 오월의 첫 주말
작은 풀꽃하나에도
눈길을 주며 마음 빼앗겨
행복이라는걸 느껴보았으면 합니다.

다시 한번 안부를 전하며
국가재난 코로나19라는 방해꾼 앞에 힘내시고
언능 다음작품도 기대해봅니다^^

향필하세요~~!!
정찬열 항상 잊지 않고 찾아주신
존경하는 이경애 시인님~
반가운 얼굴 주신흔적 소중한 마음 담아봄니다.
이제는 조금씩 풀려가는 코로나바이러스 앞에
늘 건안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5/8 02:52
   
이름아이콘 박현영
2020-05-04 09:32
회원사진
정찬열 시인님
곱게 집필하신 두편의
시향에 감사히 머물며 배독합니다
아름다운 오월 보내시고 행복하시길 바라며
건강하게 지내시고 향필 하시길 바랍니다
정찬열 반갑습니다
존경하는 박현영 시인님~
귀한 발검은 주신흔적 고마움 간직합니다.
자유롭지 못한 코로나 정국 에
항상 건안 하시길 기원드립니다.
5/8 02:47
   
이름아이콘 박재도
2020-05-04 14:32
회원사진
시인님! 안녕하세요
이곳도 4월 30일 전승기념일의 연휴가 끝나 일상으로 복귀했습니다.
파월 용사이신 시인님도 이날을 기억하고 있을는지요
지금의 대한민국도 시인님 같은 분들의 피와 땀으로 건설된 나라라 봅니다.
이런 사실들을 요즘 젊은이들은 얼마나 알고 있을까 쉽습니다.
댓글을 달며, 시인님을 생각하니 내가 있는 이곳이 더욱더 가슴 저려옵니다.
아무쪼록 건강하시어, 좋은 작품 많이 남기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정찬열 항상 잊지 않고 찾아주신
이국멀리 베트남에서 계신
존경하는 박재도 시인님~
반가운 얼굴 주신흔적 소중한 마음 담아봄니다.
이제는 조금씩 풀려가는 코로나바이러스 앞에
고향떠난 힘겨움속 늘 건안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5/8 02:54
   
이름아이콘 이민숙
2020-05-04 19:06
회원사진
한겨울 추위에도
모질게 버텨 내고는
붉은 냉가슴 앓고 있었다.

버들강아지 실눈 뜨니
마음이 풀렸나
힘없이 하직하는 산다화 꽃봉오리

따스한 바람 불어
목화 구름 같은 벚나무 꽃
하얀 꽃상여로 봄을 태우네


화려함의 뒷풀이 그렇게
게절이 가나 봅니다
정찬열 어서 오십시요
존경하는 이민숙 시인님~
귀한 발검은 주신흔적 고마움 간직합니다.
자유롭지 못한 코로나 정국 에
항상 건안 하시길 기원드립니다.
5/8 02:48
   
이름아이콘 김정윤
2020-05-05 10:29
회원사진
존경하는 정찬열 시인님!
안녕하세요
오랜 시간 자리를 비우고 고향(울릉도)에
다녀왔습니다
별일 없으시죠 항상 궁금 했지만
고향을 찾는 마음 만큼은 아니였나봅니다
올려주신 글 -  이화(梨花)에 멍든 농심  - 감사한 마음으로
배독하고 마음에 담아봅니다
오늘은 어린이 날이네요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정찬열 항상 잊지 않고 반가운
존경하는 김정윤 시인님~
반가운 얼굴 주신흔적 소중한 마음 담아봄니다.
이제는 조금씩 풀려가는 코로나바이러스 앞에
늘 건안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5/8 02:55
   
이름아이콘 박상현
2020-05-06 19:05
회원사진
어느새 오월의 햇살은 포동포동
살이 올라 여름 햇살을 만들고 있습니다
소나무마다 송홧가루 향을 피우듯 깊은 산속을 덮고 있네요
아픔은 여전히 삶 속에 접착제처럼 붙어있고
아픔을 딛고 일어서는 희망의 삶이 더 크기에
분명 이겨낼 것입니다
봄은 짧은 만남 속에 여름으로 직행하는듯합니다

존경하는 시인님 안녕하세요
그동안도 건강하셨는지요?
그토록 이겨내고 싶은 코로나19는 희망적으로
이겨내고 있는듯합니다
분명 좋은 소식이지만 방심은 금물인듯합니다
시인님 봄의 뜨락에서 고운 시를 접하고 시어 하나하나
배람합니다
좋은 시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시인님 늘 건강하시고 향 필하시길 바랍니다.^^
정찬열 반갑습니다
존경하는 박상현 시인님~
귀한 발검은 주신흔적 고마움 간직합니다.
자유롭지 못한 코로나 정국 에
항상 건강 하시길 기원드립니다.^*^
5/8 02:49
   
이름아이콘 이문희
2020-05-07 05:51
회원사진
늘 존경하는 정찬열이사님!
참 반갑습니다
그 동안도 평안히 잘 계신지요?
항상 따듯한 위로와 용기 주시어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제 2시집 출간준비는 어느만큼
진행되고 있는지?
건강에 무리하진 마세요
계절의 여왕 오월에
가정의 달을 맞이 하여
늘 건강하시고 온 가정에도
축복과 영광이 함께 하시길
비는 간절한 기도드립니다
거듭 깊은 감사드립니다
정찬열 존경하는 보하 회장님
그동안도 무탈히 계시여 반갑습니다.
반가우신 얼굴 주신 응원에글 감사합니다.
아마도 졸작이지만 금주내로 나올것입니다
지난 4월말 예정이었으나 김락호 이사장님이
일주간 병원에 계시여 조금 늦나 봅니다.
항상 건강 하시고 편안한 밤이 되십시요^*^
삼경에 봉암 올림
5/8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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