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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rple01_next.gif시인 김상화 문학서재

작성자 김상화
작성일 2018-09-23 23:03
IP: 221.xxx.182
알밤 익어 가는 추석에



알밤 익어 가는 추석에

            루수/김상화


알밤 삼형제 등을 맞대고
귀속 말로 영글었다 하며
파란 가을 하늘 문을 열고
다람쥐 발등으로 떨어진다.

산과들에 오곡이 익어가는
황금빛 들녘을 바라보시는
그을린 아버님의 얼굴에
행복한 땀방울 흘러내리고

각처 흩어져 살던 가족들
부모님 집에 모두 모여서
풍성한 추석을 감사드리며
박꽃 같은 웃음이 넘쳐난다.




이름아이콘 조영애
2018-09-24 14:11
회원사진
김상화 시인님
곱게 집필하신 고운 시 배람합니다
풍성한 중추절을 맞아 사랑하는 가족
일가 친지분들과 큰 기쁨 안으시며
고운 정담 많이 나누시고 즐겁고
행복한 연휴로 행운과 건강이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김상화 안녕하세요. 조영애 시인님
첫 번째 댓글을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석 명절은 잘 보내셨는지요
이젠 완연한 가을 날씨입니다
내일이면 시월이네요
아름답고 향기로운 가을을 9월이 남겨놓고 떠납니다
이 좋은 계절 늘 즐겁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9/30 15:28
   
이름아이콘 김명숙
2018-09-25 22:46
회원사진
김상화 시인님^^

안녕하셨어요
명절은 잘 보내셨는지요
가족들의 건강과 화목함을 우선으로
손꼽으며 화기애애한 시간
되셨으리라 미루어 짐작합니다

구월도 이미 끝자락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아침저녁은 제법 쌀쌀하니
피부에 느껴지는 감각이
다르다는 걸 확실히 알겠습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요
첫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입니다
아파보고 난 후에야
비로소 깨달은 사실에
부끄럽긴 하지만 이제라도
몸 관리 잘해서 꿈으로 가까이
다가가도록 힘써야 하겠습니다

고운 시심으로 집필해 놓으신
글에 머물러 봅니다
늘 그렇듯이 좋은 글
종종 뵐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김상화 김명숙 시인님 반갑습니다.
9월이 토실토실 익은 과일과 황금빛의 곡식을
10월에 물려주려고 오늘 떠난답니다
가을의 향기가 물씬 풍겨 오는 주일이네요
시인님 고운 흔적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자주 뵈어요. 김명숙 시인님!
9/30 15:40
   
이름아이콘 주응규
2018-09-26 08:43
회원사진
김상화 시인님 마음으로 곱게 빚어 놓으신 시향에 마음 온전히 담구어 봅니다.
추석 명절은 가족과 행복하게 잘보내셨는지요?
천고마비의 좋은 계절입니다.
존경하는 시인님과 시인님 가내에도 넉넉하고 풍성한 행복이 깃드시길 기도합니다.
이번주 토요일이 대한문인협회 가을 행사입니다.
함께하여 반가운 얼굴뵙기를 청합니다.
김상화 반갑습니다. 주응규 부이사장님
우리의 고유명절 추석은 잘 보내셨는지요
한번 간다고 하면서 계속 바쁜 일이 생겨
가지를 못 했습니다
이번 가을 행사도 가려고 벼르고 있었는데
갑자기 외국에서 손님이 오는 바람에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가장 살기 좋은 계절 10월도 내일이면 문을 엽니다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9/30 15:49
   
이름아이콘 현원섭
2018-10-03 23:42
회원사진
김상화 시인님.
그냥! 아무런 이유 없이 기분 좋은
무조건 즐거운 날들 되세요^^
가을이니까요🌻

詩心 진하게  우려내시고
옥고로 집필해놓으신
고운 詩語 아름다운 글 香氣
알밤 익어 가는 추석에  /
감사히  배람 하였고
글 향기에 취해 돌아갑니다
건강한 시월 행복 가득가득 채움. 하십시오
김상화 고맙습니다. 현원섭 시인님
바쁘신 틈내 이렇게 훌륭한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바로 답글을 드리지 못해 송구합니다
시인님께서는 우리나라를 주도하실
시인이 되시리라 믿습니다
시인님 늘 건강 행복 행운이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현원섭 시인님!
10/14 05:06
   
이름아이콘 임주영
2018-10-05 08:38
회원사진
존경하는 시인님

비가 내리는 오늘은 왠지 샌티해지는
아침을 맞이합니다 곱게 집필하신 글 가슴에 담아 배독하고 시인님에 향기에  취해봅니다 사랑 가득한 한주 마무리 잘 하시고 건안건 필 하시옵길 기원드립니다 행복하셔요 시인님
김상화 임주영 시인님 반가워요
갑자기 날씨가 쌀쌀해졌습니다
너무 답글이 늦었습니다
빨리 드리지 못해 미안합니다
추위에 감기 조심하시고
늘 건강 행복
행운이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10/14 05:12
   
이름아이콘 유등자
2018-10-06 11:55
회원사진
김상화 시인님 시인님  안녕 하세요
 조석으로 차가운 기색을 우려내는 날씨
비가 구적구적 가을의 깊이를 
더한충 속내를 드리내고 있습니다
시월 독감주사 올겨울  대비 꼭 예방 하시고 
튼튼하고 건강한몸 잘 관리 아푸지않도록
주위 하세요ᆢ
오늘 25호 콩레이가 남쪽으로 
태풍을 몰고 온다 합니다
외출도 자제하시고  사랑과 덕망을 추구
하면서 건안 건필을 빕니다
알밤 익어가는 추석 영혼들이 제일좋아
하시는 알밤  시향에고맙게 읽고 감니다
김상화 반갑습니다. 유등자 시인님
답글이 늦어 미안합니다
이젠 겨울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가을입니다.
매일 같이 쌀쌀함이 틀리는 듯합니다
건강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시인님 늘 건강
행복 행운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10/14 05:25
   
이름아이콘 박외도
2018-10-09 10:55
회원사진
김상화 시인님~~

안녕 하세요?
정성으로 빚은 시
즐감하며 배독 하였습니다
나날이 파랗게 높아만 가는 가을하늘
예쁜 단풍잎 곱게 물들고
향기로운 계절입니다
환절기에 감기 조심 하시고  
행복 하십시오.
김상화 안녕하세요. 박외도 시인님
단풍잎 곱게 핀 10월 중순입니다
은은히 국화 향도 날아오고요
바쁘신데도 찾아주신 시인님 감사합니다
환절기의 온도 차가 심합니다
시인님 특히 감기 조심하셔야 합니다
늘 건강 행복 행운이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10/14 05:34
   
이름아이콘 김병근
2018-10-23 09:32
회원사진
시인님 안녕하세요

바람이 밤새 차게 불어
아침 공기가 출근길 발걸음에 옷 섶 여미게 합니다

깊어가는 시월에
몸살하는 가을의 정취를 온 몸으로 느끼며
고운 추억들 많이 담으시길 바라고요

시인님의 곱게 새기신 서재의
보배같은 글들이 많은 독자들의 사랑 듬뿍 받으시고

세상에 깊은 향기로 물들어 가시기를
간절히 소원하면서 그간의 인사에 가렴합니다

곱게 빚으신 알밤 익어 가는 추석에  글속에
잠시 머물며 감상합니다

오늘 하루도 활기차시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 열어 가십시오

건강하셔야 됩니다   김상화시인님
   
이름아이콘 윤성오
2018-10-27 17:54
회원사진
시인님 반갑습니다
겨울을 제촉하는 비가
가슴에 스며 들었습니다
움추린 가을
품 속으로 파고 드나 봅니다
아쉬운 계절
따뜻한 차 한 잔 나누며
쓸쓸해진 오늘을 되새김하고파
고개 내밀어 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향기 가득한 글 소중하게
지으시길 소망하며
예쁜 뜨락을 거닐어 봅니다
   
이름아이콘 현원섭
2018-10-28 11:03
회원사진
가을이 무르익어
나뭇잎이 후두두 떨어지는 계절입니다
사유하는 모든 것들이 곱기만 하고
알록달록 채색된 산야가 아름답게 보이는 날
오늘 아침 출근길에 본 가로수 은행잎이
노란 카펫을 깔아놓은 듯
가을 길에 가득 쌓여있네요
생명이 피고 지는 것이 순례이지만
너무 빠른 계절의 변화 속에서
속절없이 지내다 보니
뭔가 조금 아쉬운 느낌이 드는
가을날입니다
시인님의 날들은 어떠하신지요?
오랜만에 안부 인사 전하고 다녀갑니다
먹고살아야 하는 날들이 버겁기만 하기에
자주 인사드릴 수가 없네요
죄송한 마음입니다
시인님께서는 ^^
마음 따듯하고 행복한 날들 되십시오
님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 합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이름아이콘 유등자
2018-11-08 23:36
회원사진
시인님안녕하십니까
알밤익어가는  가을을 그려봅니다
산과들에 오곡이 익어가는
황금빛 들녘을 바라보시는
그을린 아버님의 얼굴에
행복한 땀방울 흘러내리고 

각처 흩어져 살던 가족들
부모님 집에 모두 모여서
풍성한 추석을 감사드리며
박꽃 같은 웃음이 넘쳐난다.
고운밤되세요  시인님
   
이름아이콘 현원섭
2018-12-06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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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화 시인님!
오랜만에 시인님의 서재를 찾아
인사 여쭙게 되었네요.
그동안 안녕하셨는지요?
빠르게 지나가는 시간 속에 머물다 보니
언뜻 12월의 초반을 달리고 있습니다.
몸도 마음도 송년 행사로 바쁘시지요?
건강도 잘 챙기시면서 지내시기를 바랍니다
동장군이 새 눈뜨고 빼꼼 들여다보고 있네요
감기 조심 꼭. 하십시오. 
계절 감기가 지독하답니다
언제나 시인님의 건 안 건필을 바라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다음에 또 찾아뵙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이름아이콘 임종구
2019-01-01 22:18
회원사진
곱고 멋진시 배람합니다.
존경하는 시인님!
새해 인사 드립니다.
새해에도
늘 향필하시고
건강하시며 복 많이 받으시길 기원합니다.
   
이름아이콘 유등자
2019-02-07 22:29
회원사진
시인님  설 연휴도 끝나고  평상시 처럼
일상에 복귀하실  때입니다
그동안 쌓인 정신 고통 다 내려 놓으시고 
가벼운 마음으로  건강과 행복을 찿아 
출발 하는 과정 되시고  봄바람이 차갑게 
불고 있네요
기해년 새해에는  하시고자 하는
모든 소망 이르시길 빕니다~^
   
이름아이콘 박상현
2019-02-22 21:13
회원사진
지난가을 어느 날 커다란 잎새 하나 털어내 버린
플라타너스의 겨울나기를 바라보노라면
저 자신의 얄팍한 이기심이 부끄럽기만 합니다.
나무들의 겨울나기는 힘겨운듯하지만 언제나 그렇듯
꿋꿋하게 봄을 만들어 낼것입니다.
시인님 안녕하세요
시인님의 뜰에 들어와 이렇게 뜰의 향기를 느껴봅니다.
시인님 정성 어린 시어들에 시향을 느껴보고
감사함을 전해봅니다.
감사합니다. 오래도록 시인님의 맘을 간직해 보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향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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