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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rple01_next.gif시인 구은회 문학서재

작성자 구은회
작성일 2017-12-07 07:07
IP: 223.xxx.45
이른 새벽 그 눈발
*이른 새벽 그 눈발




                            백호/구은회

빈 가지마다
하얗게 꽃망울을 터트린다
긴 겨울
짧은 만남 그리고 이별
새벽은 가지 못하고 행여 꽃이 질까
찬바람을 밀친다
매화도 시린 가슴을 감싸고
어디선가 날 기다리고 있을 것 같은 예감이 스친다
함께 바라볼 수 없는 곳에서
그리움은 방황하듯
하얀 꽃잎만
꽃잎만.......
서로 연이 닿아도
마주 볼 수 없는 시간은 야속하다
보고 싶은 애타는 가슴은 밖으로
밖으로 나가지만
하늘은 늘 그렇게 멀리 두고 보라 한다
외로움은 고독의 불씨가 되어
눈길 따라
그리움을 향하고
섣달 긴긴밤 눈꽃처럼 부픈 설렘은 뜬눈으로 하루를 연다
어디선가
그 아득한 곳에서
기다리고 있을 눈사람  
짧은 하루는
가지 끝에 서서 겨울 꽃잎 지듯
녹고


다.
이름아이콘 여관구
2017-12-07 08:03
회원사진
"어디선가
그 아득한 곳에서
기다리고 있을 눈사람  
짧은 하루는
가지 끝에 서서 겨울 꽃잎 지듯
녹고


다."

시인님 눈이 쏟아지는 모습이
생생하군요.
이 좁은 국토에 어디는 눈이오고
어디는 가물고 공평하지 않군요.
이곳에는 여름부터 가뭄이 심하여
식수마저 부족하다는 말이 나옵니다.
시인님이 계신곳에선
눈꽃송이에서 향기가 날듯합니다.
언제나 고운 시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도 행복하소서.
   
이름아이콘 장계숙
2017-12-07 08:29
회원사진
내리는 눈을 보며
고운 감상에 젖으셨네요.
모든 쏟아짐에 대해
인연 없이 떨어지고
햇살에 힘없이 사라져도
한 순간 꽃이였음을...
우리의 인연도 그럴 때가 많더군요.

오랫만에 뵈니 반갑습니다.
멋진 글
자주 뵐 수 있길 기대해 봅니다.
건강하셔요. 시인님~
   
이름아이콘 이민숙
2017-12-07 10:17
회원사진
마주 볼 수 없는 시간은 야속하다
보고 싶은 애타는 가슴은 밖으로
밖으로 나가지만
하늘은 늘 그렇게 멀리 두고 보라 한다
외로움은 고독의 불씨가 되어
눈길 따라
그리움을 향하고
섣달 긴긴밤 눈꽃처럼 부픈 설렘은 뜬눈으로 하루를 연다


그리움을 향하는
고운글에 봅니다
   
이름아이콘 박외도
2017-12-07 10:49
회원사진
구은회 시인님~~
안녕하세요?
정성으로 빚은 시 잘 배독 하였습니다
벌써 이해의 마지막 달 이내요
마지막 남은 날 마무리 잘하시고
가내 평안 하시고 늘 건강 하십시오.
   
이름아이콘 김나현
2017-12-07 11:36
회원사진
그 아득한 곳에서
기다리고 있을 눈사람  
짧은 하루는
가지 끝에 서서 겨울 꽃잎 지듯
녹고


다.

시인님 안녕하세요
흰눈 꽃망울 터트리는
고운 시향 감사히 배독합니다
이해도 며칠 안 남았습니다
멋진 마무리 하시고 따스한 겨울 나시길 빕니다
   
이름아이콘 김기전
2017-12-07 11:48
회원사진
구은회 시인님
이른 새벽 그 눈발~
고운 시향에 잠시 쉬어갑니다 
어제는 눈도 내리고 기온이 많이
떨어진것이 대설이 실감 나는것 같습니다 
모쪼록 점심 맛있게 드시고 행복한
목요일 오후 보내시길 바랍니다
   
이름아이콘 임세규
2017-12-07 15:50
회원사진
시인님 잠시들러 감사히 배독하고갑니다.
건안.건필하시길 바라며
추운날씨에 건강에 유의 하시길 바랍니다.
   
이름아이콘 백설부
2017-12-07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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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은회 시인님
오랜만에 뵙습니다.
그리움은 방황하듯
꽃잎만
꽃잎만.......

여운이 남네요.
깊고 깊은 그리움처럼ᆢ
멋진 글 가슴으로 함께 합니다.
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따스한 밤 되세요~^^
   
이름아이콘 김인숙
2017-12-08 06:22
회원사진

짧은 하루는
가지 끝에 서서 겨울 꽃잎 지듯
녹고


다./


구은회 시인님
안녕하세요 ~^^
좋은 아침입니다
하루를 여는 첫 시간에
시인님의 고운 시를 만납니다
짧은 하루 겨울 꽃잎 지듯 녹고 녹았다
참으로 멋진 표현이 마음마저 녹여주네요
감사합니다
멋진 시인님
날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이름아이콘 김이진
2017-12-08 09:13
회원사진
짧은 하루는
가지 끝에 서서
겨울 꽃잎 지듯 녹고 녹았다

구은회 시인님 오랜만이죠.
지난 가을 행사에 가지 못해서 더 그런가 봅니다.
담주 연말행사에서 뵙겠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이름아이콘 주응규
2017-12-08 11:42
회원사진
올 마지막달 12월 추위도 극성을 부리는 즈음
곱게 지펴 놓으신 시향에 마음을 따끈히 뎁혀봅니다
몸과 마음이 분주한 연말입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올 시작과 같이 마무리도 잘 하시기를 빌어봅니다
언제나 기쁨 가득하시고 건강하십시요
건필을 기도합니다
   
이름아이콘 김병근
2017-12-08 13:49
회원사진
2017년 정유년
붉은 닭의 우렁찬 기운이

기울어져 가는
달에다 속살 됩니다

세월 참 빠르게 지나간다고...

새해 소망의 부픈 꿈들이
12월 끝자락에 몰려 한 해의
정산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자투리 기간 동안
마무리 잘 하시고

2018년 무술년(개띠해)
힘차게 맞이하시기를 바랍니다

시인님의 곱게 빚으신 글  이른 새벽 그 눈발
에 머물다 갑니다
   
이름아이콘 배정이
2017-12-08 17:22
회원사진
하얀 눈의 나라에서
시인님의 좋은 작품
고맙게 감상하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하시는 시인님,
즐거운 주말
평안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이름아이콘 김상훈
2017-12-08 20:48
회원사진

꽃가람 건넌 산이
이제 곧 중풍이 들듯합니다.
엄동의 옷 걸쳐 입고
새벽이면
더욱 얼어버리는 몸,
그러나 가녀린 수액의
통과의례가 겨울 산의
슬픔을 끝네겠지요.

올려주신
이른 새벽 그 눈발,
잘 읽고 갑니다.
고운 밤 되세요.
   
이름아이콘 정찬열
2017-12-08 21:53
회원사진
꽃비처럼 나붓기는 눈송이
대설의 찬바람이 흔들고
마음을 출렁이게하며
마음은 봄으로 달려갑니다.
참 오랜만에 뵐수있는 백호 시인님
" 이른새벽 그눈발"
곱게 지피신 시상에 머물다 갑니다.

추워진 날씨에 항상 건안 하시길 빕니다.^^
일주일 남은 2017년 년말
겨울 행사때 뵙기를 청합니다.^^
   
이름아이콘 오석주
2017-12-09 17:21
회원사진
구은회 시인님
잘 지내고 계시지요?
오랜만이네요 소식이 궁금 하던차라요

이른 새벽 그 눈발
빈 가지마다
하얗게 꽃망울을 터트린다
긴 겨울

하얗게 내린 눈이 꽃송이가 되었던가요?  시인님
이곳도 펄펄 내린 눈이 꽃송이가 되어었지요
찬바람에 옷깃을 여미게 하는 날씨네요
건강조심 하시고요 연말 행사장서 뵙겠습니다~^^
   
이름아이콘 유등자
2017-12-10 15:50
회원사진
구은회 시인님
추운겨울 입니다
벌써 2017년 한해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올해의 마지막 채우지 못한
행복가득 채우시는 한달이되시고
건강 하십시요
고운시심에 배독하고갑니다
고운향필  배독 하고
갑니다
   
이름아이콘 석옥자
2017-12-13 13:19
회원사진
시인님! 안녕하세요?
추운 날씨에 편히 잘 지내시는지요?
김장이다 송년회다 바쁘게 가는 12월
이제야 찾아 뵙고 인사드립니다.
멋지게 집필 하셨습니다, 감사히 배독하고 갑니다.
16일 행사 날 반갑게 뵙겠습니다.
행복한 시간 되십시요 시인님!
   
이름아이콘 배정이
2017-12-14 15:50
회원사진
반가운 시인님 안녕하세요.
요즘같이 쌀쌀한 날씨에
포근하고 예쁘장한 제가 꽃같이 문안 인사드립니다.
시인님, 항상 따뜻한 옷에 든든한 식사 잘 하시고
누가 잡아가도 모르게 꿀잠 이루시고
12월 16일 2시 대전 행사장에서는
행복하고 기쁜 모습으로 만나 뵙겠습니다.
시인님, 사랑합니다.^^
   
이름아이콘 김영희
2017-12-18 14:18
회원사진
긴 겨울
짧은 만남 그리고 이별
새벽은 가지 못하고 행여 꽃이 질까
찬바람을 밀친다

구은회 시인님
안녕하세요
겨울의 가지마다 하얀눈이 소복이 쌓였습니다
짧은 인연의 눈과 가지가 아쉬운듯
12월의 달력이 저만치 서성입니다
2017의 남아있는 날들을 하루하루
복되고 행복 건강하게 보내셔요
   
이름아이콘 김혜정
2017-12-25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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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선가
그 아득한 곳에서 
기다리고 있을 눈사람  
짧은 하루는 
가지 끝에 서서 겨울 꽃잎 지듯 
녹고 녹았다. 

하얗게 내린 눈이 다 녹기 전에
기다리지 않아도 될 눈사람을
만들어야지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즐겁고 기쁜 성탄절 보내세요
   
이름아이콘 고경애
2017-12-25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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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고운 글에 다녀갑니다

함께 해 주신 한 해 기쁘고 감사했습니다
새새엔 더 좋은 모습으로 뵈어요
좋은 일 많은 새해 건강하세요
   
이름아이콘 구은회
2017-12-28 20:42
회원사진
찾아주신 시인님들 무술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셔요
감사.
   
이름아이콘 조충생
2017-12-30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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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은회 시인님 안녕 하세요
늘 깊은 시심을 감사히 배독 합니다.
한해를 마무리 하는 이시간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 무술년에는 하고자 하는 모든일이 다 이루시는 한해 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건강속에 행복 하세요 시인님..
   
이름아이콘 박미리
2017-12-30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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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은회 시인님 반갑습니다
오랜만에 인사 인사드립니다^^

올 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가는 해 잘 배웅하시고
무술년 새해에도 건필하시고
복된 한해 기원드립니다 ^^*
   
이름아이콘 구은회
2017-12-30 18:09
회원사진
조충생 시인님
박미리 시인님 멀리서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만히만히 받으시고
행복하셔요
   
이름아이콘 김병근
2017-12-31 08:47
회원사진
2017년 마지막 날
정유년 붉은 닭의 우렁찬 소리도

눈앞에 와 있는
2018년 무술년 개띠해에
소리 없이 밀려가나 봅니다

시인님
한 해 동안 애썼습니다

아름다운 격려 감사합니다

2018년 새날에는
더욱더 건강하신 모습으로

하시는 모든 일
만사형통하는 아름다운
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존경합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십시오
   
이름아이콘 배정이
2018-01-01 08:55
회원사진
2018년 무술년 황금 개띠 해가 환하게 밝았습니다.
우리 시인님,
새해에는 웃음 가득 행복 가득한 한해 되시고
에너지가 충만한 글 많이 집필하시길 기원합니다.
사랑하는 시인님, 배정이가 큰절 올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⁰▿⁰)◜✧˖°
   
이름아이콘 김강좌
2018-01-01 13:54
회원사진
반갑습니다 시인님~^^

새해 첫 걸음~
늦은 인사로 고운 시향에 머물러
향기 나눔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옥필 이루시길 두손 모읍니다~^^*
   
이름아이콘 유등자
2018-01-05 23:53
회원사진
존경하는시인님
지난 한해 배풀어  주신 마음정성 감사했습니다
올 한해는 가장
좋은 해로 맞이 하시고 항상 깊은 사랑 함게 나누면서 폭넒은 문학인 의 길 손잡고 걸어주세요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름아이콘 오철수
2018-01-06 13:26
회원사진
무술년 새해 첫 주말입니다.
안녕하세요, 시인님~~
오늘은 맹추위가 잠시 숨고르기를 하듯
베란다 창문으로 투시되는 햇살이 제법
온화한 느낌을 주네요.

오랜만에 시인님 서재 방문하여 곱게 지피신
글 향, 마음 안에 담아봅니다.
시인님, 저의 등단 후 보살펴주심 감사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이름아이콘 김선목
2018-01-06 21:10
회원사진
구은회 시인님 안녕하세요
반갑읍니다
이른 새벽의 눈밭
하얀세상 멋지게 지피신 글 밭에서
눈을 감상하고 배독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름아이콘 김희선
2018-01-07 21:00
회원사진
이른 새벽에 날리는 눈발을
곱게 담아내셨네요..
눈이 귀한 세상에 살다 보니
눈이라는 말만 들어도 마음부터
설레이는 것 같아요..
멋진 시 마음에 담습니다.
한 해가 저물고
새해가 밝았습니다.
힘들었던 시간 모두 날려 보내시고
새해엔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빕니다.
늘 행복하세요.~시인님^^*
   
이름아이콘 구은회
2018-01-24 22:33
회원사진
다녀가신 시인님들 감사합니다
함께 한시간 즐건 추억이 되었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이름아이콘 정란희
2018-02-16 17:19
회원사진
긴 겨울
짧은 만남 그리고 이별
새벽은 가지 못하고 행여 꽃이 질까
찬바람을 밀친다
매화도 시린 가슴을 감싸고
어디선가 날 기다리고 있을 것 같은 예감이 스친다
함께 바라볼 수 없는 곳에서
그리움은 방황하듯
하얀 꽃잎만
꽃잎만.......

시인님, 안녕하세요  새해에 건강하시고 건필하세요
   
이름아이콘 윤춘순
2018-02-18 00:49
회원사진
문우님 안녕하셨어요?
오랫만에 뵈어
무척 반갑습니다
무술년 새해에는 복많이
받으시고 꼭 소원성취
하시고 건안향필 하시길
두손모읍니다
지펴놓으신
멋진 글향기 마음에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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