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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rple01_next.gif시인 구은회 문학서재

작성자 구은회
작성일 2016-12-01 22:40
IP: 211.xxx.199
조약돌


*조약돌




         白湖/具銀會


이리둥굴 저리둥굴
구르고 또 구르다 힘없이 쓸려간다


물속 깊은 줄 뉘 알았으랴
물속 험한 줄 뉘 알았으랴


거친 물결 이리저리 떠밀리고
얽히고설켜 흘러온 세월


닳고 달은 몸둥어리 반질반질
어디에 쓸까........
이름아이콘 김인숙
2016-12-01 22:52
회원사진
조약돌
닳고 달은  몸둥어리 반질반질
어디에 쓸까

정답은 아마도
시인님의 시의 주인공으로
노래가 되었습니다

멋진 시 감사합니다 좋은 밤
편안한 밤 되셔요
12월에도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어요~~♡
구은회 정답이라?
지 몸이 뺀질뺀질 합니다
나이가 들어도
윤기가 반지르르,,,,,풉풉
방문 감사드립니다 시인님
편안 밤 되셔요,
12/10 21:35
   
이름아이콘 장계숙
2016-12-01 23:09
회원사진
뾰족하게 모난 청춘의 시절엔
삶이 그저 도전할 만한 과제 같았죠.
세상 속에 굴러 들어가 이리저리
패이고 닳고...
눈물로 세월을 깎아 마침내
작지만 강하고 단단한 아름다움의 탄생~
삶이 그런것 같습니다.
나이들수록 마음만은
버릴것 모두 버리고
본질의 아름다움만 간직하기로~^^
멋진 글 감사히 배독합니다. 시인님 ~
구은회 저를 넘 잘아시는 것 같아요
ㅋㅋ
몸은 작지만
빤지르르 하지요
어낙 강한 놈이라
남들이 "내유외강"이란 말을 제게 많이 하지요
나이를 먹어도
아직 몸은 삼십대,,,,풉풉
뺀질르르,,,,,ㅋㅋ
방문 감사드립니다
편안 밤 되셔요 시인님.
12/10 21:40
   
이름아이콘 박희홍
2016-12-02 04:34
회원사진
구은회 시인님
조약돌
"닳고 달은 몸둥어리 반질반질
어디에 쓸까........"
멋지고 고운시 고맙습니다.
바르고 윤기나는 삶이 그립습니다.
감기조심하시고 행복하시길
오늘도 스마일 두손모아
구은회 에구 어디에도 쓸대가 없다고
여기
저기 다 돌아다녀 봤걸랑요
얼굴에 뺀질이라고 써 있는지 다들 쳐다보도 않고
그냥 가라고 합니다
슬프네요 시인님,,,ㅋㅋ
방문 감사드립니다
편안 밤 되셔요 시인님.
12/10 21:43
   
이름아이콘 배정이
2016-12-02 08:59
회원사진
산전 수전 공중전 다 겪었는데
뭣이 무서버서~
그래도
적절하게 다 알아서 함시롱 엄살이셔~
배짱 좋은 우리 은회 시인님,
멋지고 행복한 12월 보내세요.^^
구은회 헐~
내 속을 봤우 시인님
ㅋㅋ
눈빛이 살아있다고
콧등에 윤기가 자르르
얼굴에 뺀질이라고 쓰여있다나 뭐라카던데,,,푸 ㅎㅎㅎㅎ
그냥 대충 하는 거지요 뭐.
방문 감사드립니다
핀한 밤 되셔요,,,,ㅎㅎ
12/10 21:45
   
이름아이콘 주응규
2016-12-02 09:25
회원사진
곱게 지펴놓으신 시향을 마음에 담아 추운날 온기를 뎁힙니다. 좋은 글에 머물갑니다.
올한해도 이제 덩거러니 한장 남은 달력마저 하루하루를 지워가는 날입니다.
한달 남짓 남은 올 한해 알차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각종 모임에 술자리가 많은 계절입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가정에도 행복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본회 겨울행사가 일주일여 남았습니다.
대한문인협회 겨울행사에서 뵙기를 기대합니다.
구은회 그러고 보니 올 한해도 다 갔습니다
늘 건안건필 하시고
행사때 뵈요
방문 감사드립니다.
12/10 21:48
   
이름아이콘 석옥자
2016-12-02 10:40
회원사진
이리 구르고 저리 구르고 깍인 조약돌
햇살에 윤기 나는 조약돌 주어서 만지작 거리면
손에 허전함이 없어질듯 합니다
곱게빚은 향필에 감사히 배독하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 하십니요 시인님!
구은회 그럴까요 시인님
조약돌 하나 주어다 키워야 겠어요
마음이 따뜻하다 하니
방문 감사드립니다
편안 밤 되셔요.
12/10 21:49
   
이름아이콘 김광섭
2016-12-02 11:53
회원사진
거친 물결 이리저리 떠밀리고
얽히고설켜 흘러온 세월........
아~~~!
   아~~~~!!!!!  흘러온 세월 ~~~~ ^^**
ㅎㅎㅎㅎㅎ
향기로운 詩 고맙게 봅니다
오늘은 어제 비해 많이 춥네요
옷 따뜻하게 입으셔서 감기 예방하시고
주말로 이어지는 금요일 여유롭고 활기찬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구은회 시인님! 아이 참^^**
구은회 ㅎㅎㅎㅎㅎㅎ
오셨군요 반가운 울 시인님
감기 들어서

칵!
그 놈의 까치가 다녀간 뒤로,,,,,
ㅋㅋ
방문 감사드립니다
편안 밤 되셔요 시인님.
12/10 21:51
   
이름아이콘 여관구
2016-12-02 14:00
회원사진
우리네 인생도 달고 달으면 사용되는곳이
없듯이 냇가의 돌은 달고 달으면 사용처가 있겠죠.
의미있는글에 잠시 쉬어갑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 하소서.
구은회 네 시인님
다 어딘가 쓸 곳이 있겠지요
돌은 돌이니
이쁜 집도 짓고
방문 감사드립니다 시인님.
12/10 21:54
   
이름아이콘 백설부
2016-12-02 15:01
회원사진
구은회 시인님
거친 풍랑에 휩쓸리고
깎이고 깎여 그렇게 모난 마음을
둥글고 반질반질하게 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멋진 글 감사히 머뭅니다.
행복한 오후 되셔요~~
구은회 화초를 가꾸는 마음
이미 많은 세월 건너온 흔적이 보이십니다
시인의 고운 마음을 알고 있지요 시인님
방문 감사드립니다.
12/10 21:56
   
이름아이콘 이정규
2016-12-02 19:32
회원사진
구은회 시인님 ~~
올려 주신 옥고에 즐감하고 갑니다
보내야 하는 시간들을 아까워 하기 보다는 맞아들여야 하는 시간을
행복으로 끌어 들릴수 있는 지혜가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도 양보하는 마음으로 잘 숙성된 와인처럼 명품의 삶을 위하여
생각하고 조절하며 잘 꾸려가시기 바랍니다.
시간시간이 행복하시고 추위에 강건 하십시요 ^^
구은회 한해가 갑니다
마무리 잘 하시고 늘 건안건필 하셔요 시인님
방문 감사드립니다.
12/10 21:57
   
이름아이콘 정찬열
2016-12-02 21:30
회원사진
흐르는 세월에 곱게도
윤이나고빛이나는 몽돌이 되신
백호시인님!
조심스레 안아다 곱게 모셔도
괸찬을듯 싶어요
주말에 냇가에 가보세요
모나고 쓸모없는것 천지일거예요
편안한 주말되세요
구은회 감사감사
근디 시인님
닳고 달아서 뺀질이어요
저 델코 가시면 후회하실겁니다
방문 감사드립니다
문협 행사때 뵙겠습니다.
12/10 21:59
   
이름아이콘 오석주
2016-12-02 23:44
회원사진
구은회 시인님

조약돌
거친 물결 이리저리 떠밀리고
얽히고설켜 흘러온 세월

멋지게 올려주신 시향에 머물러 봅니다
물에 까켜 예쁜 조약돌 되듯이
행복한 삶 되시고요
멋진 주말 맞이하시길요 시인님~^^
구은회 그럼 얼마나 좋겠습니까 시인님
그럭저럭 살아가고 있네요
조약돌처럼
뺀지르르,,,,ㅋㅋ
방문 감사드립니다 시인님.
12/10 22:00
   
이름아이콘 고경애
2016-12-03 00:20
회원사진
구르고 굴러 몽돌이 되어버린 너
쓸모없다 말 하지마세요
각이 선 모서리 둥글어진 자리
반짝이는 수정체에 비하리요 곱습니다
구은회 음 울 시인님은 사람보시는 눈이 아주 정확하시네요
ㅋㅋ
근디 실은 뺀질이거든요,,,ㅋㅋ
방문 감사드립니다.
12/10 22:01
   
이름아이콘 황의성
2016-12-03 12:39
회원사진
물 속 깊은줄 뉘 알았으랴
물속 험한줄 뉘 알았으랴

반갑습니다 구은회시인님
어디에 쓰시려구 화두를 던지십니까
동글동글 조약돌을 ㅎㅎ

주말입니다
그렇잖아도 다망한 계절에
건강 잘 챙기시고 즐거운 하루 되십시요
구은회 울 시인님 글에 매력이 있으십니다
자주 뵐께요 시인님
방문 감사드립니다.
12/10 22:02
   
이름아이콘 곽철재
2016-12-03 17:12
회원사진
닳고 닳은 몸둥어리는
물속 깊은 줄도 알고
물속 험한 줄도 아니까
어디라도 쓰일 수 있을 겁니다
멋진 시 잘 감상하였습니다 구시인님
즐거운 주말 지내십시오.
구은회 ㅎ~
역시 내공이 깊으셔
뭐 깊이 빠져도 보고
미쳐도 보고
그렇게 인생 살았습니다 시인님
ㅋㅋ
행사때 뵙겠습니다
방문 감사드립니다 시인님.
12/10 22:03
   
이름아이콘 국순정
2016-12-04 16:47
회원사진
반질반질한 조약돌은
호주머니에 넣고 손바닥 지압에 쓰기 좋지요
요기조기 화분위에도  ..
아마도 쓰일데가 많을겁니다
시인님
휴일 편안히 보내시길 빕니다
구은회 이 므찐놈 화분에 놓으시면 더 화초처럼 이삐게 자랄까요
ㅋㅋ
방문 감사드립니다 시인님.
12/10 22:05
   
이름아이콘 경규민
2016-12-04 18:37
회원사진
못생긴 돌이지만 세월이지나며
비비람에 쓸리고 갈고 딱이며
예쁘게 변신한 조약돌
그 긴세월을 감내하며 지나온 세월이 있었기에
조약둘아 된것을 요.
이 세상 모두가 그런 정성없이 되는 게 있나요?
의미깊은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늘 즐거운 시간되시기를
구은회 네 시인님 험한세상 그래도 잘 견뎌왔습니다
시련을 딛고
멋지게 살아 왔습니다
앞으로도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
방문 감사드립니다 시인님
편안 밤 되셔요.
12/10 22:09
   
이름아이콘 김이진
2016-12-04 20:46
회원사진
조약돌
세월의 깊이를 느끼게 하는 글에
잠시 발길 머무름입니다.
이밤 따뜻한 밤 되세요. 시인님^^
구은회 지난 세월 돌아보면 참 까마득합니다
어떻게 살았는지
어찌 살아 왔는지
방문 감사드립니다
행사때 뵙겠습니다 시인님.
12/10 22:11
   
이름아이콘 이기영
2016-12-05 16:48
회원사진
그래도 닳으니
맨발로 밟아도 다치지 않지요
점차 그리되야하니까요
구은회 구멍만 있으면 굴러가겠지요
빤질빤질 닳고 달았으니
ㅋㅋ
방문 감사드립니다 시인님.
12/10 22:13
   
이름아이콘 김기전
2016-12-06 00:22
회원사진
구은회시인님 조약돌~
고운 시향에 잠시 쉬어갑니다
차가운 날씨에 감기 조심 하시고
한달 남은 올해도 뜻 깊고 행복한 나날들
이어지시길 바랍니다
구은회 울 멋진 조강지처
애처가 시인님 방갑습니다,,,ㅋㅋ
방문 감사드립니다.
12/10 22:13
   
이름아이콘 김영환
2016-12-06 08:49
회원사진
조약돌
세월이 가져다 준지혜
고운시심에 편안히 머물다 갑니다
구은회 물속도 알고
세상도 이제 좀에 알지요
살아가는 지혜를 터득했으니
깊은 물속을 다시 들어가는 일은 없을 겁니다
방문 감사드립니다 시인님
12/10 22:16
   
이름아이콘 구분옥
2016-12-07 18:59
회원사진
시인님
동글둥글한 조약돌 하나
좀 붙쳐주세요
깻잎 무 고추 장아찌 좀 눌림돌 하게요
부탁 드립니다
ㅍㅎㅡㅡㅡ
멋진 시향에 웃음이 묻어 ㅎ ㅎ 행복 합니다
언제까지 웃음을 선물 하실 련지
궁금 하옵니다
구은회 헐~
ㅋㅋ
뺀질뺀질 뭐 그렇게 사는 거지요
조약돌처럼,,,,ㅎㅎ
방문 감사드립니다
행사때 뵈어요.
12/10 22:18
   
이름아이콘 조충생
2016-12-07 20:12
회원사진
구은회 시인님 안녕 하세요..
밀려오는 파도 물결에 달코 달아 매끈하게 된 조약돌 쓸모가 많은데
어디서 보았나요?..
둥굴등굴한 조약돌에 곱게 지피신 멋진 글에 머물다 갑니다..
늘 건필 하시고 건강 하세요 시인님..
구은회 여기 있잖유 시인님
므찐놈,,,,ㅎㅎ
빤지르르,,,,,ㅋㅋ
방문 감사드립니다 시인님
행사때 뵙겠습니다.
12/10 22:20
   
이름아이콘 박미리
2016-12-08 16:31
회원사진
반질반질해지기 까지
수행의 연속이었죠 ㅎㅎ

잘 지내셨죠? 구은회 시인님
고운 시향에 다녀 갑니다

남은 날들 잘 마무리 하시고
건안 건필 하소서^^
구은회 수행의 연속이 뺀질이를 나았어요
므찐 뺀질이,,,,ㅋㅋ
그디 바닷속으로 여행을 다녀오셨나요 시인님
한 참 안보이셔서
제주도 혹돔하고 물속에서 이바구 하시나
뭐 이런저런 궁금했는데,,,ㅎㅎ
방문 감사드립니다
행사때 뵙겠습니다 시인님.
12/10 22:23
   
이름아이콘 윤춘순
2016-12-09 20:49
회원사진
구은회시인님. 잘지내시죠?
모난 돌이 둥근돌이 되기까지
얼마나 구르고 닳히며 살았을까요.
꼭 우리의 인생살이같이.
멋진글 한참  쉼하여갑니다.
건안 향필 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시인님.
구은회 열심히 살았습니다 시인님
그나저나 손주를 보셨다고요 추카드립니다 시인님
심심하시진 않겠습니다
늘 즐건시간 되셔요
방문 감사드립니다.
12/10 22:25
   
이름아이콘 이석희
2017-02-18 06:24
회원사진
안녕하세요. 시인님!
첫 인사 올립니다.
조약돌은 제 인생의 지침입니다.
그렇게 살고 싶습니다.
꽃샘추위가 몸을 움츠리게 합니다.
늘 건강하십시오.
   
이름아이콘 김병근
2017-10-29 07:58
회원사진
만산홍엽이 불타
발걸음은 산으로 향하고

바람은 곱게 불어
낙엽 흘리니 들뜬 가슴 숨소리 가파라

산속 길위에 낙엽은 쌓여
길 위는 곱게 채색되어 내딛는 발자욱 절로 흥겹다

구름은
파란 하늘에 만상의 수를 놓고 유유히 흘러가니
깊어가는 계절의 정취가 어찌 이리도 고울쏜가

이렇게 시간은 부서져
찬 계절 속을 찾을 것임에

깊숙이 스며든 계절에
고운 날 빚어 가시기를 바라옵니다

고르지 못한 날씨에 건강 유념하시옵고
감기 조심하시기를 바랍니다

시인님의 곱게 빚으신  조약돌
가을 속에 담아 곱게 拜 讀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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